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재로 연기됐던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리그, 내년 1월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재로 연기됐던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리그, 내년 1월 출범
    화재로 연기됐던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의 스크린골프리그가 내년 1월 출범한다.

    26일(한국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크린골프리그를 주관하는 TGL은 현지 시간으로 2025년 1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소파이 센터에서 첫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즈와 매킬로이가 손을 맞잡은 이 골프리그는 원래 지난 1월 출범할 예정이었으나 경기장 화재로 지붕이 내려앉는 바람에 1년이 연기됐다.

    이 골프리그는 우즈와 매킬로이를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4명의 선수가 4명씩 6개 팀을 구성해 15홀 매치로 팀 대항전을 벌인다.

    한국의 김주형도 참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