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美, 대북 신규제재…北인사 6명·외국기관 2곳 추가 입력2024.03.28 03:54 수정2024.03.28 0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재무부가 대북 제재 위반 등 혐의로 북한 인사 6명과 제3국 법인 2곳을 신규 제재했다. 재무부는 27일(현지시간) 한철만, 전연근, 정성호, 오인준, 리동혁, 유부웅 등 북한 국적자 6명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록 법인인 '알리아스', 아랍에미리트 등록 법인인 '파이오니아 벤콘트 스타 부동산' 등 업체 2곳을 제재 대상 명단에 새롭게 추가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안보 심사에 발목 잡힌 엔비디아…對中 AI칩 수출 '올스톱'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대중(對中) 수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심사에 가로막혀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중 기술 통제가 여전히 구조적 ... 2 '대만 문제' 입 연 라이칭더…미중 정상 통화에 "관계 변함없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 통화에서 대만 문제를 거론했다. 라이 총통은 미국·중국·대만 관계의 기본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5일 대... 3 베선트 美 재무 "강달러 정책 지지"…파월엔 "Fed는 신뢰 잃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중앙은행(Fed)은 청사 개보수 문제와 물가 급등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공개 비판했다. 강(强)달러 정책에 대한 의지도 재차 밝혔다.베선트 장관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