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경산업 김상준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실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경산업은 김상준 대표가 자사주 3천주를 4천900여만원에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자사주 6천주를 매입했다.

    애경산업 김상준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실천"
    정창원 상무와 오윤재 상무도 1천주씩 자사주를 매입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을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은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3년간 배당 성향을 30% 수준으로 유지하는 배당 정책 등을 수립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으로 달라"…이견 못좁혀

      성과급 재원과 내년도 임금 인상률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간 집중교섭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정회했다. 10일 노동계에 따르면 이날 시작된 삼성전자 노사 집중교섭은 약 6시간 만인 오후 4시쯤 정회한...

    2. 2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유럽연합(EU)의 외교·안보 싱크탱크 EU안보연구소(EUISS)는 지난달 유럽 에너지 시스템 심장부에 중국 영향력이 깊숙이 침투했다는 서늘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전력 시스템을 단숨에 마비시킬 수 있...

    3. 3

      中은 이미 뛰는데…'배터리 소유권 분리' 한발도 못뗀 韓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배터리산업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배터리 서비스(BaaS)’ 같은 후방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시장조사기관 포천비즈니스인사이트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