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홀 코닝정밀소재 대표, 한국코닝 사장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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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사장은 1995년 선임 엔지니어로 코닝에 입사해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여러 생산 관리직을 두루 거쳤다. 아시아 지역에서만 20여 년 근무했으며 2023년 11월 한국지역 총괄사장 겸 코닝정밀소재 CEO로 임명됐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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