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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D-8] 원주시 선거인 30만7천745명…2022년 대선·지선보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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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 15만9천375명·을 14만1천563명…인구 대비 선거인 비율 85.17%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원주시 선거인 수는 30만7천745명으로 확정됐다.

    [총선 D-8] 원주시 선거인 30만7천745명…2022년 대선·지선보다 늘어
    원주시는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선거인 수 중 남성은 15만1천542명, 여성은 15만6천203명이다.

    연령별로는 10대 6천534명, 20대 4만1천563명, 30대 4만5천534명, 40대 5만5천69명, 50대 6만2천667명, 60대 5만5천179명, 70대 이상 4만1천199명이다.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같은 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보다는 각각 4천907명과 3천685명이 늘었다.

    원주시 인구(36만1천319명) 대비 선거인의 비율은 85.17%다.

    갑 선거구는 15만9천375명, 을 선거구는 14만8천344명이다.

    이번 4·10 총선 사전투표는 오는 5∼6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진행한다.

    원주시 사전투표소는 25곳으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는 10일 총선 당일에는 지역 내 8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 투표일에는 세대별로 발송된 투표안내문에 기재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총선 D-8] 원주시 선거인 30만7천745명…2022년 대선·지선보다 늘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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