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덕근 산업부 장관 "적극적으로 규제 개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관사서 외국인 투자전략 회의
    안덕근 산업부 장관 "적극적으로 규제 개혁"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이 3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사찰인 진관사에서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외국계 기업 관계자들과 ‘외국인 투자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의(암참) 회장, 필립 반후프 주한유럽상의 회장, 이구치 가즈히로 서울재팬클럽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안 장관은 “이번 정부 출범 후 매년 역대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성과를 내고 있다”며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산업부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규제개혁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덕근 산업부 장관 "올 2분기도 수출 우상향"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이 “수출 호조에 힘입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우상향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29일 밝혔다.안 장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lsq...

    2. 2

      윤진식 무협회장 "7000억弗 수출, 업계 힘모아야"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사진)이 “올해 70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하기 위해 무역업계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29일 말했다.윤 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

    3. 3

      "용인은 반도체전쟁 최전선…HBM 수출 적극 돕겠다"

      서울 여의도 면적 1.4배 규모(약 126만 평) 부지의 한편에 덤프트럭과 포크레인이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땅 고르기 작업을 하고 있었다. 덜컹거리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공사 현장을 둘러보니 휑한 부지 사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