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엔지니어상에 한신희·박용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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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석연구원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28㎚(나노미터) eMRAM 비트셀(메모리 기본 단위) 추가 공정을 개발했다. eMRAM 쓰기(정보 저장·기록) 동작 때 쓰기 횟수를 108배, 에너지 효율을 70%까지 높였다. 한 수석연구원은 “자기저항 메모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한국이 반도체 기술을 계속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한 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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