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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득표현황]-경기(11일 오전 1시3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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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명 약칭 범례: 더불어민주당 = 민, 국민의힘 = 국, 녹색정의당 = 정, 새로운미래 = 새, 개혁신당 = 신, 진보당 = 진, 무소속 = 무

    ◇ 수원시갑
    ▲ 김승원(54·민) = 64,994(54.63%)
    ▲ 김현준(55·국) = 51,361(43.17%)

    ◇ 수원시을
    ▲ 백혜련(57·민) = 25,573(61.27%)
    ▲ 홍윤오(59·국) = 16,162(38.72%)

    ◇ 수원시병
    ☆ 김영진(56·민) = 64,504(55.41%)
    ▲ 방문규(62·국) = 51,896(44.58%)

    ◇ 수원시정
    ☆ 김준혁(55·민) = 69,877(50.86%)
    ▲ 이수정(60·국) = 67,504(49.13%)

    ◇ 수원시무
    ▲ 염태영(63·민) = 39,692(60.47%)
    ▲ 박재순(62·국) = 25,941(39.52%)

    ◇ 성남시수정구
    ☆ 김태년(59·민) = 69,700(57.57%)
    ▲ 장영하(66·국) = 51,351(42.42%)

    ◇ 성남시중원구
    ☆ 이수진(54·민) = 62,647(59.18%)
    ▲ 윤용근(55·국) = 43,208(40.81%)

    ◇ 성남시분당구갑
    ▲ 이광재(59·민) = 60,526(45.98%)
    ▲ 안철수(62·국) = 71,104(54.01%)

    ◇ 성남시분당구을
    ▲ 김병욱(58·민) = 53,705(47.73%)
    ▲ 김은혜(53·국) = 58,808(52.26%)

    ◇ 의정부시갑
    ☆ 박지혜(45·민) = 46,771(53.39%)
    ▲ 전희경(48·국) = 39,437(45.02%)

    ◇ 의정부시을
    ▲ 이재강(61·민) = 50,896(54.36%)
    ▲ 이형섭(44·국) = 42,725(45.63%)

    ◇ 안양시만안구
    ▲ 강득구(60·민) = 45,430(57.35%)
    ▲ 최돈익(53·국) = 33,784(42.64%)

    ◇ 안양시동안구갑
    ▲ 민병덕(53·민) = 44,827(57.33%)
    ▲ 임재훈(58·국) = 33,359(42.66%)

    ◇ 안양시동안구을
    ▲ 이재정(49·민) = 39,992(53.86%)
    ▲ 심재철(66·국) = 34,247(46.13%)

    ◇ 부천시갑
    ☆ 서영석(59·민) = 74,387(60.31%)
    ▲ 김복덕(59·국) = 48,952(39.68%)

    ◇ 부천시을
    ▲ 김기표(51·민) = 45,749(56.28%)
    ▲ 박성중(65·국) = 30,785(37.87%)

    ◇ 부천시병
    ▲ 이건태(57·민) = 65,318(52.76%)
    ▲ 하종대(59·국) = 49,044(39.61%)

    ◇ 광명시갑
    ☆ 임오경(52·민) = 41,244(58.27%)
    ▲ 김기남(59·국) = 29,530(41.72%)

    ◇ 광명시을
    ▲ 김남희(46·민) = 34,149(59.78%)
    ▲ 전동석(62·국) = 22,968(40.21%)

    ◇ 평택시갑
    ▲ 홍기원(59·민) = 48,342(56.48%)
    ▲ 한무경(65·국) = 37,242(43.51%)

    ◇ 평택시을
    ▲ 이병진(59·민) = 42,752(53.82%)
    ▲ 정우성(46·국) = 36,669(46.17%)

    ◇ 평택시병
    ▲ 김현정(54·민) = 35,661(49.72%)
    ▲ 유의동(52·국) = 33,269(46.38%)

    ◇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 정성호(61·민) = 62,745(59.56%)
    ▲ 안기영(61·국) = 42,587(40.43%)

    ◇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 남병근(65·민) = 36,540(46.29%)
    ☆ 김성원(50·국) = 42,392(53.70%)

    ◇ 안산시갑
    ☆ 양문석(57·민) = 50,759(55.01%)
    ▲ 장성민(60·국) = 41,512(44.98%)

    ◇ 안산시을
    ▲ 김현(58·민) = 52,457(55.92%)
    ▲ 서정현(39·국) = 35,759(38.12%)

    ◇ 안산시병
    ▲ 박해철(58·민) = 52,751(53.59%)
    ▲ 김명연(60·국) = 43,039(43.72%)

    ◇ 고양시갑
    ☆ 김성회(51·민) = 59,601(44.21%)
    ▲ 한창섭(56·국) = 48,910(36.28%)
    ▲ 심상정(65·정) = 25,010(18.55%)

    ◇ 고양시을
    ☆ 한준호(50·민) = 85,394(60.57%)
    ▲ 장석환(62·국) = 53,640(38.04%)

    ◇ 고양시병
    ☆ 이기헌(55·민) = 73,086(53.05%)
    ▲ 김종혁(61·국) = 64,679(46.94%)

    ◇ 고양시정
    ☆ 김영환(52·민) = 74,828(53.93%)
    ▲ 김용태(56·국) = 63,919(46.06%)

    ◇ 의왕시과천시
    ☆ 이소영(39·민) = 81,351(54.31%)
    ▲ 최기식(54·국) = 68,430(45.68%)

    ◇ 구리시
    ☆ 윤호중(61·민) = 59,331(53.97%)
    ▲ 나태근(48·국) = 47,620(43.32%)

    ◇ 남양주시갑
    ▲ 최민희(63·민) = 37,217(49.05%)
    ▲ 유낙준(66·국) = 28,571(37.66%)

    ◇ 남양주시을
    ▲ 김병주(62·민) = 46,377(53.86%)
    ▲ 곽관용(37·국) = 37,712(43.80%)

    ◇ 남양주시병
    ▲ 김용민(47·민) = 66,445(53.38%)
    ▲ 조광한(66·국) = 54,183(43.53%)

    ◇ 오산시
    ☆ 차지호(43·민) = 64,940(59.04%)
    ▲ 김효은(40·국) = 45,052(40.95%)

    ◇ 시흥시갑
    ▲ 문정복(57·민) = 44,397(60.35%)
    ▲ 정필재(57·국) = 28,501(38.74%)

    ◇ 시흥시을
    ☆ 조정식(60·민) = 45,835(58.24%)
    ▲ 김윤식(58·국) = 30,022(38.14%)

    ◇ 군포시
    ☆ 이학영(71·민) = 80,707(56.21%)
    ▲ 최진학(67·국) = 62,864(43.78%)

    ◇ 하남시갑
    ▲ 추미애(65·민) = 36,153(48.82%)
    ▲ 이용(45·국) = 37,887(51.17%)

    ◇ 하남시을
    ▲ 김용만(37·민) = 29,425(49.29%)
    ▲ 이창근(49·국) = 27,270(45.68%)

    ◇ 용인시갑
    ☆ 이상식(57·민) = 70,564(50.15%)
    ▲ 이원모(44·국) = 61,786(43.91%)

    ◇ 용인시을
    ▲ 손명수(57·민) = 75,339(54.81%)
    ▲ 이상철(56·국) = 58,748(42.74%)

    ◇ 용인시병
    ▲ 부승찬(53·민) = 71,365(49.20%)
    ▲ 고석(64·국) = 73,684(50.79%)

    ◇ 용인시정
    ▲ 이언주(51·민) = 70,021(49.85%)
    ▲ 강철호(54·국) = 67,600(48.12%)

    ◇ 파주시갑
    ☆ 윤후덕(67·민) = 46,147(64.65%)
    ▲ 박용호(60·국) = 25,228(35.34%)

    ◇ 파주시을
    ▲ 박정(61·민) = 39,963(53.75%)
    ▲ 한길룡(62·국) = 34,376(46.24%)

    ◇ 이천시
    ▲ 엄태준(60·민) = 57,068(48.66%)
    ▲ 송석준(60·국) = 60,190(51.33%)

    ◇ 안성시
    ▲ 윤종군(51·민) = 47,506(50.26%)
    ▲ 김학용(62·국) = 45,259(47.88%)

    ◇ 김포시갑
    ▲ 김주영(62·민) = 42,285(55.00%)
    ▲ 박진호(34·국) = 34,585(44.99%)

    ◇ 김포시을
    ▲ 박상혁(51·민) = 43,183(51.49%)
    ▲ 홍철호(65·국) = 40,673(48.50%)

    ◇ 화성시갑
    ▲ 송옥주(58·민) = 53,199(53.39%)
    ▲ 홍형선(56·국) = 46,431(46.60%)

    ◇ 화성시을
    ▲ 공영운(59·민) = 36,687(39.22%)
    ▲ 한정민(39·국) = 16,119(17.23%)
    ☆ 이준석(39·신) = 40,720(43.53%)

    ◇ 화성시병
    ▲ 권칠승(58·민) = 60,312(60.23%)
    ▲ 최영근(64·국) = 38,570(38.52%)

    ◇ 화성시정
    ☆ 전용기(32·민) = 51,569(55.43%)
    ▲ 유경준(62·국) = 31,929(34.32%)

    ◇ 광주시갑
    ☆ 소병훈(69·민) = 58,629(56.33%)
    ▲ 함경우(49·국) = 45,441(43.66%)

    ◇ 광주시을
    ▲ 안태준(54·민) = 57,929(55.06%)
    ▲ 황명주(51·국) = 47,273(44.93%)

    ◇ 포천시가평군
    ▲ 박윤국(67·민) = 51,786(47.35%)
    ☆ 김용태(33·국) = 56,263(51.45%)

    ◇ 여주시양평군
    ▲ 최재관(55·민) = 64,815(46.41%)
    ☆ 김선교(63·국) = 74,825(53.5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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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미국에서 귀국했다.김 시의원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를 통해 오후 6시 37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오후 7시 16분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정 패딩에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팀 모자를 푹 눌러쓴 차림이었다. 김 시의원은 당초 오는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으나,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에 도착했다. 그는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향한 바 있다.김 시의원은 경찰과 함께 입국 게이트를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짧은 말만 남기고 발걸음을 옮겼다. '텔레그램 재가입하신 이유가 뭔가', '증거인멸 우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 '미국 계신 동안에 강선우 의원 측과 연락했나', '국민적 의혹 많은데 한 말씀만 해달라' 등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어 공항 내 상주직원 전용 출입문을 통해 취재 인파를 빠져나갔다.김 시의원은 자녀를 만나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고 했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히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에서 목격됐다. 더욱이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해 증거인멸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단,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 자술서에는 "강 의원 측에게 1억원을 건넸고, 이후 돌려받았다"며 뇌물 혐의 관련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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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3선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11일 선출됐다. 전임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으로 인한 혼란을 수습하고, 대여 투쟁과 민생 입법을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한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결선 투표에서 백혜련 의원(3선)을 누르고 당선됐다. 앞서 진행된 1차 투표(의원 80%·권리당원 20% 합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까지 가는 접전 끝에 얻은 결과다. 이번 보선은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사퇴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를 채우기 위해 치러졌으며, 한 원내대표의 임기는 오는 5월 중순까지 약 4개월간이다.한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을 지낸 '친문 핵심' 출신이면서도,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전략기획위원장과 대선 캠프 상황실장을 역임하는 등 계파를 초월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인물이다. 당내에서는 그가 정청래 대표와 호흡을 맞추며 당을 빠르게 안정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 원내대표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우리의 목표는 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라며 "지금 이 순간부터 일련의 혼란을 신속하게 수습하고, 내란 종식·검찰개혁·사법개혁·민생 개선에 시급히 나서겠다"고 말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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