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역대급 참패, 책임질 사람 신속히 정리하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시 시작해야"
홍 시장은 11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며 "역대급 참패를 우리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당정에서 책임질 사람들은 모두 신속히 정리하자"고 촉구했다.
이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면서 "DJ(김대중)는 79석으로 정권교체를 한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