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지난 3일 대만 동부 화롄(花蓮)현을 덮친 규모 7 이상의 강진으로 전날 기준 16명이 사망하고 1천1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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