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부발전 안전활동 평가 3년 연속 A등급…발전사 유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부발전 안전활동 평가 3년 연속 A등급…발전사 유일
    한국서부발전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발전공기업 중 A등급을 받은 곳은 서부발전이 유일하다.

    서부발전은 안전 경영 담당 부서 격상, 사업소 현장안전팀 확대, 안전 전담인력 증원, 안전 분야 전문가 채용, 위험성 평가 전문인력풀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중대재해를 겪지 않았다.

    지난해 WP-안전등급제를 통해 23개 상주 협력기업의 취약 사례 353건을 바로잡는 등 동반 기업의 안전 역량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같은 기간 무재해 협력기업 근로자 1천451명에게 2억7천만원의 포상금도 전달했다.

    박형덕 사장은 "협력기업 근로자까지 현장 안전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한 덕분에 고용부 평가에서 A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협력기업과 서부발전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