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체험의 장은 이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 등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을 위해 1996년부터 매년 4월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대전교통공사와 공동주최한다.
올해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대학 구성원 300여명이 휠체어를 타거나, 안대를 하고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를 이용해 거리 행진을 했다.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 탑승을 해 보기도 했다.
행진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불이익을 시민에게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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