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남구 청년모임활동에 5개 팀 참여…팀별 200만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동욱 구청장 "유익한 청년 문화 활성화, 지역사회에 기여"
    울산 남구 청년모임활동에 5개 팀 참여…팀별 200만원 지원
    울산시 남구는 올해 청년모임활동 지원 사업인 '남구 청년, 이모저모'에 참여할 5개 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남구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모임 활동으로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팀 모집에는 34개 팀이 신청했으며, 남구는 참여도, 발전 가능성, 창의성, 공익성 등을 평가해 5개 팀을 선정했다.

    5개 팀은 활동비 200만원을 각각 지원받아 이달부터 11월까지 각 분야에서 자체 기획한 활동을 한다.

    이들은 활동에 앞서 지난 12일 남구청에서 열린 교육 및 간담회에 참석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보조금 집행과 정산 방법 등 교육을 받았다.

    남구는 원활한 팀별 활동을 위해 행정 지원을 하며, 연말에는 성과 공유회와 평가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유익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시진핑 "韓中, 우호 협력 굳건히…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속보] 시진핑 "韓中, 우호 협력 굳건히…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최태원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릴 것"

      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중을 계기로 9년 만에 베이징에서 5일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기업인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제조업 혁신, 소비재 신시장 창출, 서비스·콘텐츠 협력 방안 ...

    3. 3

      기업인 400여명 출동…韓 역대급 경제사절단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5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선 한국 기업인 416명, 중국 기업인 200명 등 총 600여 명이 집결해 경제 협력 확대의 물꼬를 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