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기장군, 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기장군, 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은 농업 신기술 보급을 통한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가 새롭게 연구·개발한 농업기술을 개별농가와 영농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이다.

    예산 2억 8천여만원을 들여 6개 사업,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벼 신품종 재배 실증 시범, 청년 농업인 드론 지원 시범, 쪽파 재배 생력화 시범, 고온기 화훼류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한 온도 저감 기술, 화훼 국내 육성품종 고품질 생산기술 보급 시범, 미래세대 대상 농업 체험 키드팜 조성 등이 있다.

    올해에는 청년 대상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영농기반이 취약한 청년들의 농작물 재배 역량을 높이는 청년 농업인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3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오는 10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는 1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