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악 더 쉽게'…대구방짜유기박물관 17일 어린이 위한 공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시립국악단 아리랑·정읍사 등 연주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1층 재현실에서 어린이를 위한 국악 마당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대구시립국악단 단원들이 출연해 아리랑, 정읍사, 섬집아기, 문어의 꿈 등을 연주한다.

    한국무용 공연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나, 유치원·어린이집 단체 참여가 가능하다.

    '국악 더 쉽게'…대구방짜유기박물관 17일 어린이 위한 공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15일 "국악 공연과 함께 팔공산 자락의 아름다운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는 셈 치고 먹었는데"…'위고비 계열'이라던 비만약 정체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를 표방한 '가짜 다이어트 식품'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다이어트 표방 식품 16개를 조사한 ...

    2. 2

      수만 번 붓질, 행위만 남다…김홍주의 '무제'

      이 꽃과 선은 무슨 의미일까. 그림을 마주하면서 우리가 본능적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원로 화가 김홍주는 담담하고 집요하게 말한다. “거기에 철학이나 메시지는 없다”고. 의미를 강요받는 시대, 아...

    3. 3

      독주회 여는 피아니스트 노현진 "기교보다 울림 큰 연주 하고파"

      피아니스트 노현진은 전문가가 더 알아주는 신예다. 중견 피아니스트들이 한국의 유망 음악가들을 소개할 때면 그녀의 이름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노현진은 지난해 11월 폴란드에서 열린 파데레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