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예약번호 바뀐다…8→6자리로 간소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월 29일부로 여객 예약번호 체계 변경
    사진=대한항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오는 29일부터 항공편 예약번호를 알파벳과 숫자로 구성한 6자리로 간소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그동안 예약번호를 숫자 8자리 또는 영어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한 6자리를 혼용해왔다.

    하지만 이번 예약번호 체계 변경에 따라 영어 알파벳과 숫자 조합의 6자리 예약번호만 부여된다. 예약번호는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변경에 발 맞춰 고객에게 예약 생성시 입력된 고객의 연락처로 예약번호 발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또한 숫자 8자리의 기존 예약번호를 부여받았던 고객들에게 6자리 예약번호를 추가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한항공, 예약번호 간소화… 알파벳·숫자 조합 6자리로

      대한항공은 오는 4월 29일부터 항공편 예약번호를 알파벳과 숫자로 구성한 6자리로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제 항공업계 표준이다.대한항공은 그 동안 예약번호를 숫자 8자리 또는 영어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한 6자리...

    2. 2

      3중고 장기화…조선·해운 뜨고 철강·신재생株 진다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 고환율·고유가·고금리의 ‘삼중고’가 장기화함에 따라 수익률을 방어할 투자 피난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신규 수주가 늘고 ...

    3. 3

      모형비행기만 있는 줄 알았죠? 웃돈 중고거래까지…'항공사 굿즈'의 세계 [차은지의 에어톡]

      국내 항공사들이 자체 제작 기획상품(굿즈)에 힘 쏟고 있다. 판매를 통한 매출 확대는 물론 항공사 인지도 제고까지 '마케팅 효과'가 쏠쏠해서다. 특히 인기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협업) 굿즈나 한정판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