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 가나초콜릿 가격 200원 올린다…빼빼로는 100원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가나초콜릿 가격 200원 올린다…빼빼로는 100원 올려
    롯데웰푸드가 다음 달 1일부터 대표 초콜릿 제품 가나초콜릿 가격을 200원 올리는 등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나초콜릿 편의점 기준 가격은 1천200원에서 1천400원으로 인상된다.

    초콜릿의 주재료인 코코아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에 초콜릿을 비롯해 빙과 등 17종의 가격을 평균 12% 인상할 예정이다.

    빼빼로 가격도 1천800원으로 100원 올린다.

    빙과류 가운데 구구크러스터(660㎖)가 5천500원으로 500원 비싸지고 티코는 7천원으로 1천원 오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재용·정의선과 치맥하는 젠슨 황…AI '깐부' 맺을까 [APEC 2025]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국내 재계 인사들과 협력 다지는 자리를 갖는다. 황 CEO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했다.황 CEO는 30일 오후 3시...

    2. 2

      국세청, 자금조달계획서 실시간 공유…부동산 탈세 검증 강화

      국세청은 앞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부동산 자금조달계획서를 종전 한 달 주기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발표했다. 자금조달계획서는 부동산 취득 자금을 어떤 경로로 마련했는지 기재하는 서류로,...

    3. 3

      추석연휴 출국자 최대더니…트래블월렛 해외결제 42% 급증

      외환결제 핀테크 기업인 트래블월렛은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3~9일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결제액과 최대 승인 건수를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트래블월렛의 지난 추석 연휴 기간 하루 최대 결제액은 1020만달러(1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