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19 민주평화상에 '누리호 발사' 항우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단체 첫 수상…"韓 자긍심 높여"
    4·19 민주평화상에 '누리호 발사' 항우연
    4·19 민주평화상운영위원회는 제5회 수상자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선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단체가 이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위는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꿈과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국가 발전과 인류 평화에도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1989년 설립된 항우연은 2022년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 2차 발사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해 3차 발사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로써 한국은 위성 기술, 발사체 기술을 동시에 갖춘 세계 일곱 번째 국가가 됐다. 시상식(사진)은 이날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60도 전방위 압력 감지하는 로봇 손가락, 국내 연구진이 개발

      국내 연구진이 360도 전방위 압력을 감지할 수 있는 로봇 손가락 ‘그리퍼’를 개발했다. 그리퍼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등 로봇 기술 발전의 이정표로 통한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공...

    2. 2

      항우연, 심우주 탐사용 전기추력기 시험장비 국산화 '성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심우주 탐사선용 전기추력기 시험장비(사진)를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했다고 7일 발표했다.전기추력기는 연소 반응을 이용하는 화학추력기와 달리 전기 에너지로 플라즈마를 생성해 추진력을 얻는 장비다. ...

    3. 3

      "우주항공청 개청 맞춰 원팀 TF 출범"

      “우주항공청이 개청하면 정부와 연구원들이 ‘원팀’이 되길 바랍니다.”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사진)은 18일 서울 종로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우주청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