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 함께 펫밀리'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27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길이 2m 목줄 착용 필수…맹견·60㎏ 이상 초대형견 입장 불가

    반려동물 문화행사인 '다 함께 펫밀리'가 오는 27일 강원 원주시 원주천 로아노크광장에서 열린다.

    '다 함께 펫밀리'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27일 개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생명 존중에 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반려동물 운동회, 수의사 검진 및 인수공통전염병 검사,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용품 프리마켓 등을 진행한다.

    엑티비티존과 펫케스트라, 훈련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펼쳐지는 리프레쉬존도 운영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비반려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입장 시 반려동물의 2m 이내 목줄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다만 맹견 또는 공격성이 강하거나 60㎏ 이상의 초대형건은 안전상의 문제로 행사장을 입장할 수 없다.

    김재수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일 "행사가 처음 열린 지난해는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이 행사를 통해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