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날 이같이 밝히며 "진앙은 북위 36.00도, 동경 128.3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라고 전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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