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세종·충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24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세종·충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24도
    목요일인 25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에는 구름이 많은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대전 9.6도, 천안 10.6도, 보령 10.1도, 부여 8.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4도 분포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시험 종료를 알리는 고사장 벨이 1분 일찍 울린 것과 관련해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1부(남양우 홍성욱...

    2. 2

      "왜 내 아내 때려?"…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60대가 중형이 확정됐다. 자기 아내를 폭행하고 험담했다는 이유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해서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5년...

    3. 3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가 45명으로 늘었다.3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경찰청은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