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당직 근무 전면 폐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당직 근무 전면 폐지
    충북 충주시는 내달 1일부터 12개 동 공무원의 당직 근무를 폐지한다고 25일 밝혔다.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 주야간 당직 근무를 전면 폐지한다.

    현재는 공무원 1명이 평일 오후 6시∼오전 9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또 휴일에는 오전 9시∼오후 6시 행정복지센터 근무, 오후 6시∼오전 9시 재택근무 체제를 유지해 왔다.

    시는 7월부터는 1개 읍과 12개 면에도 당직 근무를 폐지할 방침이다.

    읍면동 당직 근무 폐지로 인한 예산 절감액은 연간 약 1억8천만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경비시스템이 도입된 데다 긴급 재난 업무의 경우 본청 당직자가 처리하기 때문에 읍면동의 당직 근무는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했다"며 "당직 근무 폐지되면 대체 휴무로 인한 행정 공백을 막고 직원 근무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일"…與 "의총후 조속발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당 제안 후 내홍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 달라"고 8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오는 10일 의원총회 등을 거쳐 조...

    2. 2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답변 없으면 합당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8일 촉구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13일까지 공식...

    3. 3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했던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죄송하다는 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