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재즈 데이 in 화순' 행사 일환으로 사단법인 아트포가 주관하고 화순군이 후원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롭 반 바벨은 재즈 경연 대회인 '몽크 컴페티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이자 유명 재즈 트럼펫 연주자인 쳇 베이커의 마지막 피아노 연주자로 잘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세계적 아티스트가 화순을 방문한 흔치 않은 기회"라며 "많은 군민이 함께해 세계 재즈의 정수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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