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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 20주년 경남도립미술관, '지금 경남미술' 2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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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 20주년 경남도립미술관, '지금 경남미술' 2부 개막
    경남도립미술관이 26일부터 기획전시회 '지금 경남미술-산 섬 들' 2부를 시작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아 1·2부로 나눠 이 전시회를 기획했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거나 경남과 연고가 있는 50대 이상 중견작가 3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섬, 산, 들이라는 경남의 자연 풍광과 함께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꿈틀거리는 삶을 다양한 회화 작품으로 조명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참여작가 작품 1부를 전시했다.

    참여 작가 작품 2부 전시는 5월 26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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