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릉 자원재생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한때 외출 자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 다량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 없어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7일 오전 9시 57분께 강원 강릉시 두산동 자원재생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36대와 소방관 등 15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현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폐자재가 많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오후 1시 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릉시는 화재가 발생한 플라스틱 더미에서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한때 인근 주민에 외출 자제령을 내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384년 된 덴마크 옛 증권거래소 화재

      덴마크의 대표 문화재인 옛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16일(현지시간) 화재가 나 첨탑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1640년 크리스티안 4세 국왕 지시로 지어진 네덜란드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당시 건축 스타일로 되살...

    2. 2

      쓰레기방에서 줄담배 피우다…'악몽'이 된 성탄절

      지난해 성탄절 32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사건의 피의자가 구속기소됐다. 아파트 입주민인 피의자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꺼진 불씨를 확인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운 게 화재의 원인으로 파악됐다.서울북...

    3. 3

      인천 석남동 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1일 오후 3시 57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4시26분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 경보령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 경보령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해야 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