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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찬상 울산시 윈드서핑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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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하천 태화강에서 윈드서핑 타는 기분 말로 다 표현 못해"

    최찬상 울산시 윈드서핑협회장 취임

    최찬상 동일엔지니어링 대표(사진)가 1일 울산시 윈드서핑협회장에 취임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울산 남구 중식당에서 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최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여간 울산시 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앞서 2012년부터 4년간은 울산 남구 윈드서핑연합회 회장도 맡았다.

    2014년 8월에는 울산 태화강 수상레저계류장에서 처음으로 전국 윈드서피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진하PWA세계윈드서핑대회 조직위원장 역임 등 지난 10년여동안 울산 윈드서핑 협회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 한 그가 회원들의 성화에 등 떠밀려 다시 울산시 윈드서핑 협회장을 맡은 셈이다.

    최 회장은 “생명이 살아숨쉬는 생태하천으로 변신한 태화강에서 바람을 가르며 윈드서핑을 타는 기분은 말로 표현을 다할수 없다”며 “회원들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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