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앞서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익산 왕궁리유적 등 역사유적지구)가 지난해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린 '가야'(대성동고분군)를 축하하는 전시다.
전시에는 백제 명품인 8종류(산수, 산수 봉황, 산수 도깨비, 연꽃 도깨비, 연꽃, 연꽃 구름, 용, 봉황)의 백제 문양전이 펼쳐진다.
또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공주 공산성,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부여 정림사지, 부여 왕릉원-능산리 고분군, 부여 나성, 익산 왕궁리유적, 익산 미륵사지를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