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루즈선 취항 D-1주일…서산 대산항 부두 접안시설 개선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루즈선 취항 D-1주일…서산 대산항 부두 접안시설 개선 완료
    충남 서산에서 출발하는 국제크루즈선 취항을 1주일 앞둔 가운데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대산항 부두 접안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11만4천t급의 국제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는 길이가 290m라 대산항 국제여객부두와 잡화부두를 동시에 써야 하는데, 두 부두의 충격완화재(방충재) 형식이 서로 다르다.

    이에 대산해수청은 20억원을 들여 국제여객부두 방충재 20개를 교체하고, 잡화부두 선박 고정 기둥(계선주) 7개를 추가 설치했다.

    한편 코스타세레나호는 오는 8일 대산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미야코지마, 대만 지룽을 거쳐 14일 부산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2천692명이 예약해 완판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1월 고용증가…1년 내내 침체됐던 노동시장 회복 조짐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13만명을 기록하고 실업률도 뜻밖에 4.3%로 낮아졌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55,000명(다우존스 집계)에서 7만명(...

    2. 2

      [속보] 美 1월 고용 13만명↑·실업률 4.3%…예상 크게 웃돌아

      미국은 지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총 13만명 증가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고용 증가로 1월중 실업률은 4.3%로 소폭 낮아졌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1월 전미고용보고...

    3. 3

      美 경제학자들 "케빈 워시, 지나치게 완화적일 가능성 더 높아"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5월까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6월에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시장의 초기 우려와 달리, 유력한 후임 의장인 케빈 워시가 매파적일 가능성보다는 통화 정책을 지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