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고려대와 산학협력…친환경 가전제품 공동 연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고려대와 친환경 생활가전 솔루션 개발을 위한 산학 협력 활동을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고려대와 ‘친환경 에너지 연구센터’ 3차 연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021년 말 고려대와 친환경 에너지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고효율 에너지 기술과 신소재 관련 공동 연구를 해왔다. 연구센터는 지난해까지 에너지 사용량 저감을 위한 열교환기용 착상 방지 코팅 소재 개발, 냉장고 발포 기술 개발 등 총 14개 과제를 완료했다.

    올해는 가전 핵심 부품 에너지 고효율화, 재생 플라스틱 등 재생 소재 사용 확대 기술 개발, 오염 방지 소재와 고효율 단열 소재 개발 등 9개 과제를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가전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서울대, 연세대, 포스텍 등과도 산학 협력을 하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계현 "AI 반도체, 2라운드 승리해야"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사진)이 “인공지능(AI) 초기 시장에서는 우리가 승리하지 못했지만 2라운드는 우리가 승리해야 한다”며 “우리가 가진 역량...

    2. 2

      삼성전자 경계현 "AI 초기 시장은 못했지만…2라운드는 승리해야"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이 "인공지능(AI) 초기 시장에서는 우리가 승리하지 못했다"며 "2라운드는 우리가 승리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역량을 잘 집결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1일...

    3. 3

      '법인세 빅2' 세수쇼크…1분기 5.5조 덜 걷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수펑크’ 우려가 제기되는 핵심 원인은 연간 국세 수입의 24%가량을 차지하는 법인세 수입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당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