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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1사단, 화순 백아산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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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1사단, 화순 백아산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재개
    육군 제31보병사단은 3일 전남 화순군 능주면 예비군 훈련장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열었다.

    육군 31사단은 오는 31일까지 화순군 백아산 일원에서 올해 유해 발굴 작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31사단 구례대대 장병,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요원 등 90여 명이 투입된다.

    군은 6·25 당시 격전이 벌어졌던 백아산 일대에 수습하지 못한 호국영웅들의 유해가 다수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07년 발굴 작전을 시작한 이후 2022년 국군으로 추정되는 유해 1구를 수습하기도 했다.

    윤병훈 31사단 구례대대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배 전우들이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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