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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등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 표본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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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등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 표본점검
    행정안전부는 7∼9일 임시 주거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중앙 표본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등에 대비, 이재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임시 조립주택 포함) 안전관리, 재해구호물자 비축 현황 등에 대한 지자체 자체 전수점검을 실시하도록 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작년 산불·호우 피해지역, 임시 조립주택 다수 관리 지역 등 중앙차원의 점검이 필요한 12개 시·군을 선정해 행안부가 민간 전문가, 지자체와 함께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대구 군위군, 강원 강릉시, 경기 양평군, 충북 충주시·제천시·음성군, 충남 공주시·홍성군·부여군, 경북 울진군·예천군·봉화군이다.

    점검에서는 이재민 거주 임시 조립주택에 대한 여름철 대비 관리 대책을 비롯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임시주거시설 지정·관리 실태, 재해구호물자 비축기준 대비 확보 실태, 이재민 구호를 위한 상황관리 체계 등도 함께 살펴본다.

    점검 결과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기 전인 5월 말까지 신속히 보완·조치할 계획이다.

    표본점검 결과는 전국 지자체에 공유해 우수사례는 확산하고 미흡 사례는 참고해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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