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길가는 20대 커플 앞 바지 내린 만취 60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길가는 20대 커플 앞 바지 내린 만취 60대
    술에 취한 채 길가는 커플에게 다가가 음란행위를 한 6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공연음란과 폭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거리에서 20대 커플을 향해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음란행위를 제지하던 20대 남성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도 조사됐다.

    검거 당시 A 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붙잡아 임의동행했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감튀모임' 직접 참여해 봤더니 [트렌드+]

      "오늘 저녁 7시에 석촌역에서 감자튀김 드실 분.""내일 감자튀김 먹으면서 수다 떠실 분 있나요?""전 눅눅 감튀가 좋던데, 흐물흐물 맛있어요."중고거래·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을 중심으로 감자튀김만을 함께...

    2. 2

      "12만 개미들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12만 주주들이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강 전 대표를 당장 구속해야 합니다!" 3일  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 심리로 열린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

    3. 3

      밀양시 공무원, 마라톤 활성화 출장이라더니…춤추고 관광까지

      경남 밀양시 공무원들이 본인 업무와 무관한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는 논란에 휘말렸다.3일 KBS 보도에 따르면 밀양시 공무원 3명은 지난해 마라톤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프랑스 파리에 6박 8일 해외 출장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