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7일 "최고 기술력과 품질로 전 세계 모든 하키인의 사랑을 받는 바우어 용품을 2027년까지 후원받게 됐으며, 이번 계약은 한국 공식 총판 법인인 '플라탄'을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은 "우리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상품과 함께 활동할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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