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타냐후 "하마스 제안 우리 요구 미달…대표단은 파견" 입력2024.05.07 04:21 수정2024.05.07 04:2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정치인·기업인 성추문에 발칵…"외국 스파이였나" 의문 확산 2 중국 춘제때 일본 대신 한국으로 오는 요우커들 3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