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별명이 '황소'로 정관장 홍삼의 건강 이미지와 부합하는 데다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홍삼톤'을 애용해왔다고 인삼공사는 설명했다.
'홍삼톤'은 1993년 출시된 정관장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홍삼 농축액에 다양한 생약재를 배합한 복합 제품으로 2011년 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프리미엄 제품인 '홍삼톤골드', 환절기 면역력 건강을 위한 '홍삼톤청' 등의 다양한 제품이 있고 최근에는 '홍삼톤 류'가 출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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