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건설, 청주 아파트에 '아테라' 첫 적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건설, 청주 아파트에 '아테라' 첫 적용
    금호건설은 '청주테크노폴리스 A8블록 공동주택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테크노폴리스 택지지구 내에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동, 1,45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공사다. 공사 금액은 2,916억원이며, 오는 6월 분양될 예정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충북 청주시 강서2동 일원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 친환경 산업시설과 대규모 상업유통단지, 고급 주거단지, 관공서, 학교 등이 단지 내에 함께 조성된다.

    금호건설은 지난 7일 선보인 새로운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이번 사업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아테라 론칭 후 첫 수주 단지로 아테라 슬로건인 '당신의 삶을 비추는 아름다움'을 담아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선보이겠다"며 "6월 분양을 앞둔 만큼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과천 경마장 35년만에 역사속으로..."첨단 직주근접 도시 조성"[1·29 공급 대책]

      경기 과천시 경마장(렛츠런파크)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가 인공지능(AI) 산업과 주거가 어우러진 ‘AI 테크노밸리’로 개발이 추진된다. 정부는 이곳에 1만 가구에 육박하는 주택을...

    2. 2

      "공급 불안 누그러질 것" vs "재건축 규제 빠져 아쉬워" [1·29 공급 대책]

      서울 용산구와 경기 과천 등 수도권 선호 입지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1·29 공급대책’을 두고 전문가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불안 심리를 누그러...

    3. 3

      서울 공급 70% 文어게인…"지자체 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 [1·29 공급 대책]

      정부가 공공부지,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해 서울에서 3만2000호를 공급하기로 했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캠프킴, 태릉CC 등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주민 반대로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