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고는 10일 전북 김제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용산고와 2-2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는 강태욱(성일고)과 서정민(송곡여고)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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