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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무로거리에 국내 먹거리촌 최장 루미나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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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거리에 특색살린 야간조명…버스킹공연장도 조성
    김해 무로거리에 국내 먹거리촌 최장 루미나리에 선다
    경남 김해시는 지역 대표 먹거리 1번지인 내외동 무로거리에 국내 먹거리촌 중 가장 긴 루미나리에 등 야간 경관조형물을 6월까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무로거리에는 '열정의 거리, 빛의 거리'를 주제로 6억원을 들여 디자인한 루미나리에 게이트형 야간경관조형물을 비롯해 버스킹공연장도 갖춰 새롭게 문을 연다.

    루미나리에 야간 경관조형물 길이는 A, B 구역을 포함해 총 0.5㎞로 국내 먹거리촌 중에서는 가장 긴 조명이 밝혀져 색다른 관광 먹거리촌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버스킹공연장은 화려한 LED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킹공연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전기 사용이 필요하면 무로거리 상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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