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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제주 환경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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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21만5천명 대상 4대 환경교육 계획 세워

    제주도가 도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21만5천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경교육에 나선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제주 환경 교육한다"
    도는 제주특별자치도 환경교육진흥조례에 따라 '2024년 제주 환경교육 경험 공유 선도도시 구현'을 목표로 환경교육 시행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환경교육의 4대 전략은 환경교육 기반 강화,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사회 환경교육 확대,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협력 시스템 구축 등이다.

    대상은 영유아, 초·중·고교 학생, 일반인 등 21만5천명이다.

    도는 제주도 환경교육센터를 통해 도내 각종 환경교육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환경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 주관으로 기후행동 실천학교 및 생태환경 동아리, 찾아가는 생태환경 교실, 숲길 체험 등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생태환경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체험 환경교육사업, 곶자왈·오름 등 생태관광특화사업,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제주환경교육네트워크를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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