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정부교육청-국민대, 읽기쓰기 지원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4일 국민대 읽기쓰기클리니컬센터와 기초학력 보장 및 난독 현상 예방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읽기발달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기초학력 미도달과 난독현상 진단·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초학력·난독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의정부 읽기발달학습지원센터는 매년 약 50명에게 국민대 센터가 개발한 AI 기반 읽기 프로그램을 적용한 개별 클리닉 과정을 제공한다.

    협약 이후 원순자 교육장은 국민대 교육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지원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특강도 했다.

    의정부교육청-국민대, 읽기쓰기 지원 협약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간 큰' 20대 경리 직원…회사 자금 5억원 빼돌려 코인 투자

      수억 원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

    2. 2

      차선 끼어들어서?…'길바닥에 내동댕이' 집배원 폭행한 40대

      '차선 끼어들기'를 당했다는 이유로 도로에 정차 중인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1일 연합뉴스는 서울 강서경찰서가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

    3. 3

      "아직 살아 계세요"…장례 중인 모친 시신 자택으로 모시고 간 딸

      노환으로 숨진 어머니의 시신을 화장 직전 갑자기 집으로 모시고 간 70대 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차마 모친의 별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 21일 부산 사하경찰서와 사하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