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사찰서 부처님오신날 행사 중 쓰러진 80대 숨져 입력2024.05.15 18:14 수정2024.05.15 18: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전 10시 34분께 강원 횡성군 횡성읍 한 사찰에서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 참석한 A(86)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의사 소견을 토대로 노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최종 판단…퇴직자들 패소 대법원이 SK하이닉스의 경영성과급을 임금으로 볼 수 없다고 최종 판단했다. 취업규칙에 지급근거가 없고, 영업이익 등 근로자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으로 지급액이 결정된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은 삼성전자 판결과 동일한 ...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큰 피해…국회 설득해 나가겠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재판소원법안 및 대법관증원법안을 두고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가는 문제"라며 공론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