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1분기 영업익 621억원…283.1%↑ 입력2024.05.16 17:31 수정2024.05.16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1분기 영업이익이 62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3.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1천382억원으로 172.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919억원으로 126.2% 증가했다. 빗썸 측은 지난해 4분기 시작한 수수료 무료화 정책과 다양한 멤버십 혜택으로 시장 점유율을 회복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 2 크래프트 하인즈,회사분할 추진 중단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3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