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열기구 탑승 이벤트와 야구 경기 관람, 야구장 단체 응원 등에 나섰다.
KT는 2012년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 캄보디아에 꿈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태성 KT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추진단 단장은 "(청각장애 아동이) 장애를 딛고 자신감 있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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