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므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며 "이번 소각 이후 잔여 자기주식 190만1323주에 대해서도 추후 소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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