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재료는 임플란트, 보철, 인공장기와 같이 질병 치료 등의 목적으로 인체에 사용되는 재료를 통칭하는 말이다.
4년마다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생체재료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다.
60여개국 4천여명의 전문가 등이 대구 행사에 참석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23일 "학술적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생체재료를 활용한 첨단 의료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