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평안북도 밤부터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5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황해도와 평안북도, 함경북도에서는 밤부터 비가 오겠다.

    오는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평안도가 20∼60mm, 황해도와 함경도가 10∼40mm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25, 30
    ▲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곳, 25, 60
    ▲ 해주 : 흐림, 22, 30
    ▲ 개성 : 흐림, 23, 30
    ▲ 함흥 : 구름많음, 22, 20
    ▲ 청진 : 맑음, 20, 1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말 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