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타워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사진전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사옥을 이전하면서 직원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사옥에서의 출발을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와 미래 테마에서는 인생네컷 부스를 통해 즉석에서 사진을 담을 수 있다. '현재'부스에서는 신한투자증권타워를 배경으로, '미래'부스에서는 여의도 TP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