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한국외대서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한국외대서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 캠퍼스에 찾아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학생들에게 학업과 일상에 유용한 '갤럭시 AI'를 소개하는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갤럭시 S24 시리즈, 갤럭시 탭 S9, 갤럭시 북4 프로 등 '갤럭시 AI'로 변화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의 갤럭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7일 열린 경희대 라이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11번가와 협업으로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은 3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1번가 쇼핑라이브 'LIVE11'에서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라이브를 현장 관람하는 전원에게는 11번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라이브 방송 참여 학생들에게는 탬버린즈 핸드워시,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100만원 상당의 대한항공 기프트 카드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현장 퀴즈 이벤트를 통해 10명에게 신형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3'을 제공한다.

    학교 생활에 최적화한 체험 공간도 마련돼 학생들은 '갤럭시 S24 시리즈'의 '노트 어시스트' 기능을 활용한 강의자료의 간편한 번역·정리, '퀵쉐어'를 이용한 빠른 파일 공유 등을 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탭S9'을 1박 2일 동안 무료로 대여해 캠퍼스에서 '갤럭시 AI'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투 고(To Go)'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SK스퀘어 사상최대 실적…지난해 영업이익 8.7조원

      SK스퀘어가 지난해 연매출 1조 4115억원, 영업이익 8조7974억원(연결 기준)을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5% 증가했다. SK스퀘어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올해 최적의 자본배분을 실행해 2028년까지 순자산가치할인율을 30% 이하로 낮추겠다는 새 목표를 설정했다.SK스퀘어는 지난해 연간 총 2000억원의 자사주 매입도 완료했다. 다음달 주주총회를 거쳐 자본준비금 5조89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예정이다.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올해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사업을 혁신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AI 진화를 위한 병목을 해소하고,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신규 투자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지희 기자

    2. 2

      [이달의 IPO]차세대 항암제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 중인 곳이다. 2028년까지 매출을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회사는 2월 중 청약접수를 진행한다.2019년 2월 설립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활용해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종양미세환경(TME)을 표적하는 기전과 면역 활성 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을 활용한 ADC 치료제를 통해 고형암 환자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유전체 분석 기술로 타깃 발굴 주요 파이프라인 KNP-101회사의 핵심 기술은 인간 유전체 정밀 분석 체계다. 기존에는 동물 모델을 중심으로 신약 타깃을 발굴했다. 다만 이는 임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회사는 50만 명 이상 규모의 유전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특정 질병에서 발현이 변화된 유전자들의 패턴을 분석해 ‘질병 시그니처’를 확립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임상 성공 확률이 높은 차별화된 타깃을 발굴한다. 회사는 이 같은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 이중항체와 저분자 합성신약, ADC 등 약 6가지의 파이프라인을 공개하고 있다. 이 중 대표 후보물질은 변형 인터루킨(IL)-12 기반 면역항암제 KNP-101이다.변형 IL-12는 강력한 면역 신호 단백질로, 여러 면역세포의 활성도를 증가시킨다. 다만 전신에 투여 시 독성이 커 임상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회사는 이를 FAP 단백질에 타깃해서

    3. 3

      티맵모빌리티, 지난해 매출 2835억…순이익은 흑자 전환

      티맵모빌리티는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지표가 각각 흑자 전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손실은 141억원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지난해 매출 28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매출(2858억원)보다 소폭 줄었다. 영업손실도 전년보다 약 70% 줄어 141억원을 기록했다. EBITDA 44억 원, 당기순이익 233억 원을 기록했다. 중단영업손실 반영 기준 전년 대비 각각 299억 원과 1007억 원 증가한 수치다.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5.8% 증가했다. 이중 완성차에 탑재되는 TMAP 오토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재환 티맵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연간 흑자 전환은 데이터와 AI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한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의 성장 궤도 진입과 AI 서비스 기반 수익 확대를 본격화하고,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