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즐겨 찾는 피아니스트인 루간스키는 1994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1위 없는 2위)다.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예프 등 러시안 레퍼토리를 해석하는데 천재적인 감각을 발휘해왔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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