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원, 민희진 가처분 신청 인용...대표직 지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원, 민희진 가처분 신청 인용...대표직 지켜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30일 인용했다.

    지난 7일 민 대표는 오는 31일로 예정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의 해임안이 안건으로 오를 상황에 놓이자 하이브가 찬성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해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이날 법원의 결정으로 민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을 일단 지킬 수 있게 됐다.

    하이브의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는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다.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 의혹'을 이유로 민 대표를 비롯한 현 어도어 경영진 교체를 추진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